경제

파이낸셜뉴스

[fn마켓워치] 신세계, 넉달 만에 공모채 발행

김현정 입력 2022. 01. 19. 11:19

기사 도구 모음

신세계가 넉달 만에 공모 회사채 발행을 재개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이달 27일 1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목표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3년물로 발행 예정일은 다음달 9일이다.

이번 회사채는 지난해 10월 3100억원 규모 공모채 발행 후 넉달 만의 추가 발행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파이낸셜뉴스]신세계가 넉달 만에 공모 회사채 발행을 재개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이달 27일 1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을 목표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3년물로 발행 예정일은 다음달 9일이다.

한국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대표주관을 맡았다. 수요예측 흥행 시 최대 1500억원까지 증액 가능성도 열어뒀다.

이번 회사채는 지난해 10월 3100억원 규모 공모채 발행 후 넉달 만의 추가 발행이다. 회사의 신용등급은 AA0 수준으로 우량한 만큼 기관투자자들의 뭉칫돈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세계는 현재 총 12개의 백화점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정유경 신세계 그룹 총괄사장(18.2%)를 포함해 특수관계인이 지분의 28.6%를 보유하고 있다.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