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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108배 사죄에도 성난 불심, '문제 발언' 정청래 민주당 탈당 위기?

조도혜PD 입력 2022. 01. 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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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교계가 연일 서울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 모여 '정청래 의원 사퇴'를 외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정 의원이 사찰 문화재구역 입장료 문제를 지적하며 '통행세, '봉이 김선달'이라고 표현한 것이 불교계 폄훼라는 겁니다. 성난 '불심'을 달래기 위해 민주당은 여러 가지 노력을 했지만, 정 의원이 '이핵관'발 사퇴 요구설을 제기하며 그마저도 무용지물이 되는 분위기입니다.

(구성 : 조도혜 / 편집 : 정용희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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