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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읽기] '대림역 시인'이 쓴 장편소설

입력 2022. 01. 20. 19:12 수정 2022. 01. 2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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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호선 대림역 내 서점에서 일하며 시를 발표했던 '대림역 시인' 김설야씨의 첫 장편 소설.

국내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한 미국인 교수의 믿어지지 않는 삶을 접하고 책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에 유기된 후 소년원, 갱단, 베트남전 참전을 거쳐 한국에 온 생애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특히 미네소타에서 만난, 소년의 삶을 바꿔준 앞 못 보는 할머니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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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브라운/김설야/청어


지하철 2호선 대림역 내 서점에서 일하며 시를 발표했던 ‘대림역 시인’ 김설야씨의 첫 장편 소설. 국내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한 미국인 교수의 믿어지지 않는 삶을 접하고 책을 쓰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어린 시절에 유기된 후 소년원, 갱단, 베트남전 참전을 거쳐 한국에 온 생애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특히 미네소타에서 만난, 소년의 삶을 바꿔준 앞 못 보는 할머니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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