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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전남] 경찰, 여수시 간부공무원 성추행 의혹 수사 외

KBS 지역국 입력 2022. 01. 2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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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여수시 간부급 공무원이 같은 부서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여수시 5급 공무원이 하위 직급 직원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조만간 해당 간부 공무원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인사 발령을 통해 당사자 두 명을 분리조치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 문수동 신청사 준공

여수해양경찰서 신청사 건축 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여수시 문수동 신청사가 준공돼 부서별로 이전하는 중이라며 25일부터는 신청사에서 업무를 처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사는 8천 3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이 적용됐습니다.

광양서 익명의 시민 현금 6백만 원 기탁

광양에서 익명의 시민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6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18일 고령의 남성이 광양읍사무소를 찾아 불우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5만 원권 백 20장이 들어있는 봉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 읍사무소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기탁금을 나눠 지원할 계획입니다.

‘순천 매실 와이너리’ 구축 사업자 모집

순천시가 매실 와이너리 사업자를 모집합니다.

신청자격은 주조업 허가와 함께 순천에 매실 사업장을 둔 업체 또는 개인으로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순천시로부터 와인 제조 시설을 새로 짓거나 증설하는 비용을 지원받을 수있습니다.

사업자 1인당 지원금은 자기부담금 9천만원을 포함해 최대 2억 천만원입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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