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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내달 15일까지

박영민 입력 2022. 01. 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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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이래 역대 최다 지원자수를 기록한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의 2022학년도 1학기 정시모집 합격자발표가 지난 17일에 진행된 가운데,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원서접수 기간을 놓친 예비지원자들을 위한 추가모집에 돌입한다.

숭실사이버대는 오늘 1월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일반전형 ▲학사편입전형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중앙부처공무원위탁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장애인전형 ▲농어촌특별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전형 ▲재외국민전형 등 총 11개 전형에서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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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이래 역대 최다 지원자수를 기록한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의 2022학년도 1학기 정시모집 합격자발표가 지난 17일에 진행된 가운데,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원서접수 기간을 놓친 예비지원자들을 위한 추가모집에 돌입한다.


숭실사이버대는 오늘 1월 21일부터 2월 15일까지 ▲일반전형 ▲학사편입전형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중앙부처공무원위탁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장애인전형 ▲농어촌특별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전형 ▲재외국민전형 등 총 11개 전형에서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진행한다.


추가모집은 정시모집과 마찬가지로 올해 신설된 인문예술학부 음악학과와 융합자산관리학부 금융자산관리학과, ICT·도시인프라공학부 환경안전공학과를 비롯해 총 4개 학부 23개 학과에 대해 진행되며, 신청방법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추가모집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들 역시 기존 정시모집 합격자들과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숭실사이버대 곽지영 입학학생처장은 “부득이한 사유로 정시모집 기간에 미처 지원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추가모집 제도를 운영하며 새로운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며 “이번 정시모집에서 개교 이래 최다인 약 2,500여명의 지원자가 몰린 만큼 추가모집 역시 많은 예비 숭사인들의 지원이 예상된다” 고 밝혔다.


이번 정시모집을 통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온라인 교육을 대표하는 사학기관으로 입지를 공고히 한 숭실사이버대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강력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러닝 시스템과 최첨단 모바일 LMS를 바탕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스마트캠퍼스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100% 온라인 수업 및 강의만으로도 4년제 학사학위과정 및 국가공인, 학교인증 등 각종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점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온라인 고등교육기관으로, 직장인과 주부 등 생업과 육아 등을 병행해야하는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숭실대, 연세대 등 국내 70여개 오프라인 대학교와의 학점교류를 비롯해 재학 중 학교 내 모든 과목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에 대한 평생무료수강이 가능한 숭실사이버대학교만의 특화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또한 학생들의 학비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저렴한 등록금 책정을 비롯해 입학·일반·성적·교역자장학과 군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교내 장학 수혜자 전원에게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도 부여된다.


한편 숭실사이버대의 2022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원서접수 및 모집요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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