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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설 연휴 맞아 중소 협력업체 대금 800억 조기 지급

김노향 기자 입력 2022. 01. 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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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자금 소요가 많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약 800억원 규모의 협력업체 거래대금을 최대 10여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협력업체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이 필요한 상황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상생의 가치를 실현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부건설은 협력업체 경영컨설팅 및 상호협력 교육지원 등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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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본사 사옥 /사진제공=동부건설
동부건설은 자금 소요가 많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약 800억원 규모의 협력업체 거래대금을 최대 10여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 협력업체들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협력업체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이 필요한 상황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상생의 가치를 실현시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부건설은 협력업체 경영컨설팅 및 상호협력 교육지원 등을 통해 협력업체와의 상생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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