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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급락세 지속, 3만6000달러 대까지 밀려

박형기 기자 입력 2022. 01. 2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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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지속, 3만6000달러 대까지 내려왔다.

비트코인은 22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6.41% 급락한 3만6564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은 3만7000 달러 대를 유지했었다.

그러던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지속해 3만6000달러 대까지 내려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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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지속, 3만6000달러 대까지 내려왔다.

비트코인은 22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6.41% 급락한 3만6564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은 3만7000 달러 대를 유지했었다. 이날 오전 6시30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0.67% 폭락한 3만7935달러를 기록했었다.

이날 오전 6시 30분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그러던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지속해 3만6000달러 대까지 내려온 것이다.

비트코인이 계속해서 급락하자 어디까지 떨어질지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야후 파이낸스는 이날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자료를 인용, 비트코인이 2만6000달러 대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크라켄은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이 지난해처럼 좋지 못할 것”이라며 비트코인의 지지선을 2만6300달러로 제시했다. 비트코인이 2만6300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이는 현재 가격보다 1만 달러 정도 더 낮은 것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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