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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출전' 마요르카, 비야레알에 0-3 완패

김도곤 입력 2022. 01. 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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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르카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카스테욘데라플라나의 에스타디오 엘 마드리갈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비야레알과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강인은 세트피스 키커로 나서는 등 분전했으나 마요르카가 압도적으로 밀린 경기였기 때문에 활약할 여건이 마련되지 못했다.

후반에도 비야레알의 주도 속에 경기가 치러졌고, 후반 42분에 추가 실점하며 0-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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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요르카SNS, 스페인에서 뛰고 있는 쿠보(첫 줄 왼쪽에서 두 번째)-이강인(첫 줄 왼쪽에서 세 번째)

(MHN스포츠 김도곤 기자) 이강인(21)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마요르카(스페인)는 4연패 늪에 빠졌다

마요르카는 23일(한국시간) 스페인 카스테욘데라플라나의 에스타디오 엘 마드리갈에서 열린 2021-20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1라운드 비야레알과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이강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 24분 쿠보 다케후사와 교체돼 경기장을 밟았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강인은 세트피스 키커로 나서는 등 분전했으나 마요르카가 압도적으로 밀린 경기였기 때문에 활약할 여건이 마련되지 못했다.

마요르카는 힘 한 번 못 써보고 패했다. 전반 12분 만에 실점해, 전반 34분 마누 트리게로스에게 실점해 0-2로 끌렸다.

후반에도 비야레알의 주도 속에 경기가 치러졌고, 후반 42분에 추가 실점하며 0-3으로 완패했다.

마요르카는 리그 4연패 늪에 빠지면서 승점 20점으로 17위까지 처져 강등권 18위 카디스(승점 18점)와 승점 차이가 고작 2점밖에 나지 않아 강등 위기에 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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