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MBN

홍주현 "언니 홍지윤, '호적메이트' 녹화 이후 말투 조금 상냥해져"

이남경 입력 2022. 01. 25. 21:44

기사 도구 모음

'호적메이트' 홍주현이 녹화 이후 홍지윤의 달라진 점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홍지윤, 홍주현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호적메이트' 녹화 이후 서로 달라진 점이 있는가에 대해 홍주현은 "있다"라고, 홍지윤은 "없다"라고 답했다.

연습실을 쓰는지 몰랐던 홍지윤은 "얼마나 갔는데?"라고 물었고, 홍주현은 "원래 일주일에 네 번을 갔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간다"라고 설명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호적메이트’ 홍주현 홍지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캡처

‘호적메이트’ 홍주현이 녹화 이후 홍지윤의 달라진 점을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홍지윤, 홍주현 자매가 출연했다.

이날 ‘호적메이트’ 녹화 이후 서로 달라진 점이 있는가에 대해 홍주현은 “있다”라고, 홍지윤은 “없다”라고 답했다.

홍주현은 “말투가 아주 조금 상냥해졌다. 챙겨주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언니는 왜 없지? 나 노력 많이 했는데. 언니 연습실 잘 안쓰고”라고 덧붙였다.

연습실을 쓰는지 몰랐던 홍지윤은 “얼마나 갔는데?”라고 물었고, 홍주현은 “원래 일주일에 네 번을 갔는데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간다”라고 설명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