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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skinz'로 퓨어 섹시..모던시크 가죽 의상 '눈길'

이남경 입력 2022. 01. 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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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온리원오브가 치명적인 매력을 펼친다.

온리원오브는 (OnlyOneOf)는 25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새 미니앨범 'Instinct Part. 2'의 타이틀곡 'skinz'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온리원오브는 모던한 브라운과 시크한 그레이 계열의 가죽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온리원오브는 '더쇼'를 '퓨어 섹시'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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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온리원오브 사진=SBS MTV ‘더쇼’ 캡처

‘더쇼’ 온리원오브가 치명적인 매력을 펼친다.

온리원오브는 (OnlyOneOf)는 25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새 미니앨범 ‘Instinct Part. 2’의 타이틀곡 ‘skinz’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온리원오브는 모던한 브라운과 시크한 그레이 계열의 가죽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의상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복근은 감탄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온리원오브는 ‘더쇼’를 ‘퓨어 섹시’로 물들였다.

온리원오브는 다양한 표정 연기와 강렬한 눈빛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서로의 몸을 터치하며 절도 있으면서도 섹시한 매력은 물론, 바닥을 긁는 퍼포먼스를 통해 ‘라이온(lyOn, 팬클럽 명)’의 설렘을 유발했다.

지난 14일 온리원오브는 ‘Instinct Part.2’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skinz’는 강렬하고 퍼치한 글리치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앰비언트, 드럼 앤 베이스,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들이 온리원오브에 의해 재창조된 파인 아트 작품이다.

온리원오브는 지난 2019년 5월 첫 미니앨범 'dot poing jump'로 데뷔해 '글로벌 슈퍼루키'란 수식어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엔 첫 자체 프로듀싱 앨범 'Produced by [myself]'를 통해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한편 온리원오브는 음악방송 및 다양한 온, 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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