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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지석진, 깜짝 발언 "이혼한다면, 아내에 재산 절반 주고 싶다"

이남경 입력 2022. 01. 2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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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지석진이 이혼과 관련한 파격 발언을 남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현주엽과 지석진이 출연했다.

지석진은 "만약 이혼한다면 절반을 드리고 싶다"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임원희는 "그건 선배님 생각이고, 절반을 못받을 수도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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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지석진 사진=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돌싱포맨’ 지석진이 이혼과 관련한 파격 발언을 남겼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현주엽과 지석진이 출연했다.

이날 지석진은 “우리나라 위자료는 5천 안 넘는다며?”라고 궁금해했고, 임원희는 “기여도에 따라 바뀐다”라고 답했다.

그는 “그 집을 살고 있는데 가격이 10억이라면, 기여도에 따라서. 꼭 (재산 분할이) 반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지석진은 “만약 이혼한다면 절반을 드리고 싶다”라고 깜짝 발언을 했고, 임원희는 “그건 선배님 생각이고, 절반을 못받을 수도 있다”라고 답했다.

이상민은 “형이 청담동 집을 팔아서 손해를 본 것과…”라고 호응했고, 지석진은 “진짜 그래? 못받아?”라고 당황했다. 탁재훈은 “그렇게 되면 형한테 남는 건 ‘런닝맨’”이라고 짚었다.

이후 지석진은 탁재훈에게 불현듯 “너 지금 출연로 30% 그분한테 가니?”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당황한 채 “왜 가냐. 엔터테인먼트냐”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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