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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베테랑 풀백 신세계 영입 발표

노만영 입력 2022. 01. 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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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에서 활약했던 풀백 신세계가 새 시즌에는 수원FC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누빈다.

수원FC 구단은 26일 측면 수비수 신세계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K리그서 돌풍을 일으켰던 수원FC는 신세계를 영입해 측면 수비에 무게감을 더했다.

신세계는 "지난 시즌 수원FC의 빠른 축구가 인상 깊었다"며 "올 시즌 더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팀이 더 높이 오를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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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에서 오랫동안 몸담았던 신세계
강원FC 거쳐 라이벌 수원FC에 입단
[사진=수원FC 제공]

(MHN스포츠 노만영 기자) 강원FC에서 활약했던 풀백 신세계가 새 시즌에는 수원FC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누빈다.

수원FC 구단은 26일 측면 수비수 신세계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신세계는 지난 2011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상주 상무에서의 군복무 기간(2016~2018)을 제외하고 지난 2019년 시즌까지 줄곧 수원삼성에서 몸담았다.

이후 지난 2020시즌 강원FC로 전격 이적해 두 시즌 간 강원팬들과 희노애락을 같이 했다.

신세계는 K리그 통산 201경기에 출장해 3골을 기록한 K리그 대표 베테랑 풀백으로 투지를 바탕으로 한 대인 수비와 번뜩이는 공격 가담이 장점인 선수다.

지난해 K리그서 돌풍을 일으켰던 수원FC는 신세계를 영입해 측면 수비에 무게감을 더했다. 

신세계는 "지난 시즌 수원FC의 빠른 축구가 인상 깊었다"며 "올 시즌 더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팀이 더 높이 오를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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