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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식 참석한 베이징올림픽 대표 선수단, 전원 음성 판정

권수연 입력 2022. 01. 2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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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여한 선수단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대한체육회는 26일, 결단식에 참석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 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체육회 직원 1명이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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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25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 연합뉴스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여한 선수단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대한체육회는 26일, 결단식에 참석한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 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체육회 직원 1명이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날 결단식에는 '팀 킴' 김은정(컬링), 곽윤기, 정재원(이상 빙상), 이채원(스키)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과 지도자 등 총 46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육회는 해당 확진자가 행사 시작 직후 오후 4시 6분 경 양성판정을 받고 즉시 행사장을 떠났음을 밝혔다. 

결단식 종료 후 선수단은 즉시 충북 진천 성모병원으로 이동해 PCR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한편,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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