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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머 Q&A] "코로나 검사 이렇게 달라진다"..꼭 알아야 하는 3가지 신속검사 방법

정다은 기자 입력 2022. 01. 26. 19:15 수정 2022. 02. 2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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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 체계, 고위험군 중심으로 바뀝니다.

60세 이상 고령층이나 의료진이 코로나 검사를 권유한 경우, 또 자가검사키트를 했는데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처럼 코로나19 고위험군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겁니다.

선별검사소에서 자가검사키트를 받아 검사하는 방식, 관리자가 보는 앞에서 스스로 콧속에 면봉을 넣어서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는 방식 3가지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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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 체계, 고위험군 중심으로 바뀝니다. 60세 이상 고령층이나 의료진이 코로나 검사를 권유한 경우, 또 자가검사키트를 했는데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처럼 코로나19 고위험군만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 외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은 신속항원검사를 받습니다. 선별검사소에서 자가검사키트를 받아 검사하는 방식, 관리자가 보는 앞에서 스스로 콧속에 면봉을 넣어서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받는 방식 3가지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속항원검사를 받으면 비용은 어떻게 될까요? 진찰료 5천 원을 내야한다고 하네요.

달라진 코로나19 검사, 생활문화부 정다은 기자가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영상취재 : 이재영 · 김세경 / 편집 : 한만길 / 기획·제작 : D콘텐츠기획부)

정다은 기자d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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