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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직설] 새해 첫 FOMC 긴축 속도 높이나?..연준, 3월 금리 인상 예고

SBSBiz 입력 2022. 01. 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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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와이드 이슈& '직설' - 정삼영 연세대 정보대학원 AI & Fintech 주임교수, 송재경 한화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해법을 찾는 토론, 이슈앤 직설 시작하겠습니다. 전 세계 투자자들의 시선이 FOMC로 향했습니다. 최근 증시가 긴축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충돌 우려까지 겹치면서 대혼란을 국면을 맞았는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연준이 다음 행보를 어떻게 내딛는지에 따라 시장의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새해 첫 FOMC 어떤 의미가 있었고, 앞으로 시장은 어떻게 전개될지 지금부터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FOMC 정례회의 종료 직후 500포인트 이상 치솟았던 다우 지수가 파월 의장이 기자회견에서 "금리를 인상할 수 있는 여지가 꽤 많다"고 언급한 직후 하락했습니다. 시장이 왜 이렇게 반응했을까요?

Q. 최근 증시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물가 상황으로 볼 때, 연준이 시장까지 고려할 여력이 없는 걸까요?

Q. 연준이 기준금리를 일단 동결하면서도 인상을 예고했습니다. 연준이 3월 기준금리 인상을 공식화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Q. 지난해 12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7%로 4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텐데요. 연준이 물가를 고려해서 금리인상을 한 번에 0.5%로 할 수도 있을까요?

Q. 연준은 양적 긴축과 관련해서는 구체적 시기를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예측 가능하게 줄여나가겠다는 원칙을 공개했습니다. 최근 경제 안팎 상황을 봐가면서 조절을 하겠다는 건가요? 

Q. 1월 FOMC 이후 뉴욕증시 바닥을 찍고 반등할까요? 아직 바닥이 안 왔다고 보십니까?

Q. 코스피 반응도 관심입니다. 증권사 코스피 목표치 줄줄이 하향되고 있는데요. 코스피 바닥, 어디일까요?

Q. 최근 일주일 동안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뚜렷한데요. 그럼에도 아직 ‘긴축 발작’ 우려는 과도한 걸까요?

Q. 공모주 청약에서 사상 최대인 114조 원의 청약 증거금을 끌어모은 LG에너지솔루션이 27일 상장합니다. 코스피 수급 상황이 좀 풀릴까요?

Q.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보유자들이 상장 첫날 팔아 차익을 시현할지, 조금 더 지켜볼지 고민일 것 같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 향방, 어떻게 예측하십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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