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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난소암 앓는 조정 선수, 동료들과 함께 대서양 횡단 성공

KBS 입력 2022. 01. 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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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3명이 조정용 보트를 타고 항구로 들어오더니, 횃불을 들고 자축을 합니다.

대서양 조정 대회에서 난소암을 앓고 있는 영국의 조정 선수 '캣 코디너'가 동료들과 함께 노를 저어 대서양을 횡단하는 데 성공한 건데요.

이들은 스페인 라고메라섬에서 출발해 카리브해 안티구아 항구까지 4,800km를 42일 7시간 17분 만에 주파했습니다.

암 환자로서는 첫 도전이었는데, 종전에 세워진 기록까지 단축하면서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지금까지 지구촌 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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