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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온리원오브, 'skinz' 무대..관능美 뿜뿜

안하나 입력 2022. 01. 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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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OnlyOneOf)가 '엠카운트다운'에서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온리원오브는 오늘(27일) 오후 6시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미니앨범 'Instinct Part. 2'의 타이틀곡 'skinz'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Instinct Part.2'로 컴백한 온리원오브.

온리원오브는 지난 2019년 5월 첫 미니앨범 'dot poing jump'로 데뷔해 '글로벌 슈퍼루키'란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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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온리원오브(OnlyOneOf)가 ‘엠카운트다운’에서 관능적인 매력을 뽐냈다.

온리원오브는 오늘(27일) 오후 6시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미니앨범 ‘Instinct Part. 2’의 타이틀곡 ‘skinz’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온리원오브는 모던하고 시크한 베이지색 계열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온리원오브는 의상 사이로 보이는 복근과 치명적인 눈빛으로 글로벌 '라이온(lyOn, 팬클럽명)'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서로의 몸을 터치하는 관능적인 퍼포먼스로 '퓨어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난 14일 'Instinct Part.2'로 컴백한 온리원오브. 이번 타이틀곡 'skinz'는 강렬하고 퍼치한 글리치 베이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앰비언트, 드럼 앤 베이스,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들이 온리원오브에 의해 재창조된 파인 아트 작품이다.

온리원오브는 지난 2019년 5월 첫 미니앨범 'dot poing jump'로 데뷔해 '글로벌 슈퍼루키'란 수식어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월에는 첫 자체 프로듀싱 앨범 'Produced by [myself]'를 통해 깊은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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