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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심경고백, 폭행 무혐의에 "당연한 결과..걱정해줘 감사"(전문)

안하나 입력 2022. 01. 27.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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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이 폭행 혐의에 무혐의 결과를 받고 심경을 밝혔다.

27일 이규한은 자신의 SNS에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결과가 나오는데 일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이후 사실이 드러난 후 이규한은 폭행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지난해 11월 2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결과가 나오는데....일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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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심경고백 사진=DB

배우 이규한이 폭행 혐의에 무혐의 결과를 받고 심경을 밝혔다.

27일 이규한은 자신의 SNS에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결과가 나오는데 일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전했다.

이어 “마음이 먹먹하지만 이 또한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저의 불찰이라고 생각한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더불어 “이번 일로 인해 제가 폐를 끼친 작품들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스런 마음뿐”이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절 믿어주고 걱정해주고 응원해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규한은 2020년 8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이후 사실이 드러난 후 이규한은 폭행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지난해 11월 2일 사건을 검찰에 송치한 바 있다.

▶이하 이규한 글 전문.

이규한입니다.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결과가 나오는데....일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네요.

그저 마음이 먹먹하지만...이 또한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저의 불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일로 인해 제가 폐를 끼친 작품들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죄송스런 마음뿐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절 믿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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