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MBN

'해치지않아' 리정, 폐가하우스 화장실 변기 본 후 "감사합니다"

안하나 입력 2022. 01. 27. 23:55 수정 2022. 01. 28. 00:02

기사 도구 모음

댄서 리정과 가비가 폐가하우스 화장실을 보고 안도감을 보였다.

이날 아이키, 리정, 가비가 먼저 차에서 내려 폐가하우스에 들어갔다.

그 순간 가비는 "화장실 어떤지 궁금하다"고 말했고, 모두 떨리는 마음으로 화장실을 열어봤다.

리정은 "오우"라는 리액션과 함께 "변기다"라고 환호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해치지 않아 리정 사진="해치지 않아" 방송 캡처

댄서 리정과 가비가 폐가하우스 화장실을 보고 안도감을 보였다.

27일 오후 첫 방송된 tvN ‘해치지 않아X스우파’에서 ‘스우파’ 리더즈 8인의 시골 적응기가 공개됐다.

이날 아이키, 리정, 가비가 먼저 차에서 내려 폐가하우스에 들어갔다.

세 사람은 감성이 느껴지는 곳과 집 들을 둘러보며 연신 감탄했다.

그 순간 가비는 “화장실 어떤지 궁금하다”고 말했고, 모두 떨리는 마음으로 화장실을 열어봤다.

리정은 “오우”라는 리액션과 함께 “변기다”라고 환호했다. 가비 역시 좋아했다.

급기야 리정은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하나 MBN스타 기자]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