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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철수 유세 버스에서 2명 사망.."일산화탄소 중독 추정"

김혜린 입력 2022. 02. 15. 20:00 수정 2022. 02. 1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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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유세 버스에서 당원 등 2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천안 동남경찰서는 오늘(15일) 오후 5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신부동에 정차해 있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유세 버스에서 50대 운전기사 A 씨와 60대 당원 B 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유세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차량 내에 자가발전 장치를 돌렸고, 이 과정에서 일산화탄소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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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유세 버스에서 당원 등 2명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천안 동남경찰서는 오늘(15일) 오후 5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신부동에 정차해 있던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유세 버스에서 50대 운전기사 A 씨와 60대 당원 B 씨가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유세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차량 내에 자가발전 장치를 돌렸고, 이 과정에서 일산화탄소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장치 결함 등으로 인해 차량 내에 일산화탄소가 샌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혜린 (khr08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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