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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 기업·사람] 메타·마오타이·테슬라·SK하이닉스

전서인 기자 입력 2022. 04. 12. 08:24 수정 2022. 04. 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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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이드 모닝벨 '오늘 기업 오늘 사람'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주주 반란 '메타(페이스북)' 

메타가 지배구조를 개선하라는 주주들의 압박에 직면했습니다. 주주들은 "올해 들어 급격한 주가 하락은 마크 주커버그의 약한 리더십 때문"이라면서 주커버그를 겨냥한 결의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메타 주주들이 주커버그의 경영능력을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 분노한 메타 주주들 "주가 하락은 저커버그 때문" 
- 저커버그 약한 리더십이 문제…견제·감시 필요 주장 
- 메타 주주들, 마크 저커버그 겨냥한 결의안 준비 
- 뱅가드·피델리티·블랙록 등에 보고서…지지 호소 
- "주가 급락은 변화해야 할 시기임을 보여주는 신호" 
- 규제·내부고발로 최대 위기 몰린 메타…주가도 부진 
- 뉴욕주 퇴직연금 등 기관투자자, 지배구조 개선 요구 
- 이사회 권한 강화·신사업 위험성 평가 등 제안 포함 
- 1월에 토니 쉬 도어대시 CEO 이사회 멤버로 영입해 
- 독립성 논란…2020년 3월 이후 첫 이사회 멤버 추가 
- 저커버그 이름 딴 가상자산 나온다…금융업 진출 모색 
- 가상자산 '저커벅스'…저커버거+달러를 뜻하는 '벅' 
- "블록체인 기반 아닌 앱 기반의 토큰이 될 것" 전망 
- 메타, 디지털 광고 매출 줄어들자 대안 찾기 나선 것 
- 인기 게임은 로블록스의 가상자산 '로벅스'와 유사 
- 페이스북에 NFT 공유 서비스 준비…수익 창출 예고 
- 구글·애플처럼…메타도 자체칩 독립 꿈꿨지만 난항 
- 기존 VR 플랫폼 전용 '퀄컴 XR 시리즈' 선택한 메타 
- 코드명 '브라질리아' 메타 독자 칩 추진한 첫 모델 

◇ 대장주 굴욕 '마오타이' 

중국 최대 증권사 중신증권이 '황제주'로 꼽히는 중국 시가총액 1위 마오타이의 목표가를 25% 하향했습니다. 중신증권은 비성수기 가격 하락과 도매가격 하락 등의 이유를 들어 이같이 발표했는데요. 그러나 중장기 전망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관점을 유지했습니다. 중국 1위 시총 기업의 목표가가 절하되면서 주목을 끌고 있죠? 
- 중국 황제주 '마오타이'의 굴욕?…목표가 하향 조정 
- 중국 최대 증권사 중신증권, 마오타이 목표가 낮춰 
- 2020년 내수주로 관심 쏠렸던 中…백주업체 급등세 
- 공모펀드 덕에 급등한 마오타이, 편입비중 변화 감지 
- 비성수기 가격 하락·투기거래자 물량 축소 등 영향 
- 작년 순이익 12% 늘었지만…마오타이 성장성 의문 
- 젊은층 백주 선호도 하락…도수 40% 정도가 적당 
- 마오타이 최대 약점, '고관 접대용' 이미지 고착화 
- 우량예·루저우라오자오 등 4~5배 급등 뒤 조정국면 
- 중국 대표 '고가 술' 마오타이 온라인 시장에 진출 
- 실명 인증제로 운영…매일 오전 9시부터 1시간 예약 
- 앱에서 '지도 가격'으로 판매…유통 가격보다 저렴 
- 지난달 28일 시범 출시, 하루 만에 다운로드 1위로 
- 중국 시총 1위 마오타이, 2위 공상은행, 3위 건설은행 
- 2~4위 공상은행·건설은행·초상은행 등 은행들 차지 
- 배터리 업체 CATL 5위…정유업체 페트로차이나 7위 

◇ 머스크 불로장생 '테슬라'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최대 주주가 된 트위터의 이사회에 가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앞서 트위터 경영진은 머스크의 이사진 참여를 알려졌지만, 최종적으로 결정을 뒤집었는데요. 머스크 CEO가 인간의 뇌를 컴퓨터에 업로드했다가 다시 내려받는, 그런 기술이 가능해질 것이라 전망했어요? 
- 트위터 최대주주 된 머스크 "이사회 합류 안 하겠다" 
- 아그라왈 CEO "머스크, 최선의 결정이었을 것" 
- 아그라왈의 트윗 뒤 웃는 이모티콘 하나 올린 머스크 
- '표현의 자유 옹호자' 머스크, 트위터 개혁 시동거나 
- 개인 트위터를 유일한 홍보 창구로 활용한 머스크 
- 트럼프 계정 차단 등 혐오·가짜뉴스에 적극 대응 
- 워싱턴포스트 인수했던 아마존의 베이조스와 차별화 
- 머스크 "도지코인 통해 '트위터 블루' 결제 추진" 
- 장외서 경영 훈수 지속…추가 지분 매입 가능성 고개 
- '회사를 통제할 의도가 없는 수동적 투자자'로 신고 
- 단순 투자라지만…"테슬라처럼 전면 인수 가능성도" 
- 2004년 전기차 스타트업의 최대주주→경영권 장악 
- 머스크 "인간 뇌 로봇에 업로드하면 불로장생 가능" 
- 컴퓨터 메모리 기술 진화시 인간의 뇌 업로드 가능? 
- 컴퓨터에 저장하는 사진·동영상도 '기억의 일부' 
- 머스크가 보유한 뇌신경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 주목 
- 기억 저장·꺼내는 '브레인 머신 인터페이스' 개발 중 

◇ 인텔 효과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가 인텔 낸드 사업부를 인수한 후 3개월 만에 양사 기술력을 결합한 신제품을 공개했습니다. SK하이닉스 측은 "이번 제품은 그간 D램 대비 부족했던 SK하이닉스 낸드 사업 경쟁력이 한 단계 올라서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솔리다임의 시너지 효과를 검증할 수 있는 신제품이 나왔죠? 
- SK하이닉스, 솔리다임과 첫 합작 제품 '기업용 SSD' 
- 11조 원 들여 인수 3개월 만에 결실…시너지 본격화 
- 인텔 낸드 사업부 1단계 인수 후 설립한 솔리다임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통합 시너지…기업용 SSD 공략 
- 낸드 사업 경쟁력 강화…"패러다임 변화 주도할 것" 
- 노종원 사장 "'인사이드 아메리카' 전략에도 탄력" 
- 기업용 SSD 시장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경쟁 치열 
- 사외이사 논란 이창양 "이미 다 퇴임"…논란은 지속 
- 이창양, 인수위 중 사외이사 재선임 이해상충 논란 
- 산업부 관련 업종에 대한 이해충돌 가능성 '일축' 
- 상업과 통상 연계 강조하며 통상 기능 유지 언급 
- 사외이사 활동한 TCK, 일본 전범기업과 밀접 관련 
- 2009년부터 3개 기업 사외이사로 지내며 8억 보수 수령 
- 이 후보 이사활동 이력, '사외이사제 무용론' 부상 
- 사외이사의 '민낯'…견제·감시 못하는 거수기 노릇 
- 교수·전직 고위 관료·법조인의 '꿀알바' 사외이사 
- 文정부서 잘 나간 SK그룹, 尹 인수위에도 대거 포진 
- 간사 이창양 교수, SK하이닉스 사외이사 출신 
- 인수위원 왕윤종·유웅환 2명은 'SK그룹 임원' 경력 
- 文캠프 출신 유웅환 SK텔레콤 ESG그룹장 합류 눈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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