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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 부산시청서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민영규 입력 2022. 05. 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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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3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부산 시내 16개 구·군은 오는 21일까지 식품안전 주간을 운영하며 식품위생 점검과 식품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부산시는 오는 6월까지 다자녀가정에 이용료 할인 등 혜택을 주는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로부터 다이옥신 전문검사기관으로 재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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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13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이바지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식중독 예방 및 홍보 영상 상영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기념식에 이어 마음을 다스리는 꽃차 테라피, 바리스타와 함께하는 토크쇼 '알쓸커잡'이 열린다.

부산 시내 16개 구·군은 오는 21일까지 식품안전 주간을 운영하며 식품위생 점검과 식품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 모집

(부산=연합뉴스) 부산시는 오는 6월까지 다자녀가정에 이용료 할인 등 혜택을 주는 '다자녀가정 우대 참여업체'를 집중적으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에서 자녀를 3명 이상 둔 가정이 가족사랑카드를 발급받아 해당 업체를 이용할 경우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여업체를 소개하고 매장 입구와 계산대 등에 참여업체임을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해 홍보한다.

부산보건환경연구원, 다이옥신 전문검사기관 재인정

(부산=연합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부로부터 다이옥신 전문검사기관으로 재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부산보건환경연구원은 2005년 다이옥신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

전문인력과 고가의 장비를 갖춰야 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경기도와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만 환경 다이옥신 검사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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