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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장기전세주택 1,426가구 입주자 모집

방서후 입력 2022. 05. 1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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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주변 시세의 80% 수준으로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 1,426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 단지는 재건축매입형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DMC SK뷰 등 신규 공급 2곳과 재공급되는 50곳 등이다.

동대문구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13가구, 은형구 DMC SK뷰 8가구가 신규로 공급되며, 강일, 세곡지구 등에서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공가 285가구가 재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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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방서후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주변 시세의 80% 수준으로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는 장기전세주택 1,426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입주자 모집 단지는 재건축매입형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DMC SK뷰 등 신규 공급 2곳과 재공급되는 50곳 등이다.

동대문구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13가구, 은형구 DMC SK뷰 8가구가 신규로 공급되며, 강일, 세곡지구 등에서 입주자 퇴거, 계약 취소 등으로 발생한 잔여공가 285가구가 재공급된다.

공가가 없는 단지에 대기자를 사전 선정하는 예비입주자도 1,120가구를 모집한다.

장기전세주택은 주변 전세 시세의 80% 이하로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이번 모집분의 면적별 평균보증금은 60㎡ 이하 4억3,074만원, 60㎡ 초과 85㎡ 이하 4억7,786만원, 85㎡ 초과 7억2,083만원 등이다.

입주 자격은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전용 85㎡ 이하는 소득조건, 거주지, 청약종합저축 가입 횟수 등에 따라, 전용 85㎡ 초과는 청약종합저축 예치금액·가입기간에 따라 결정된다.

청약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인터넷이나 공사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7일 서류심사대상자, 10월 14일 당첨자가 각각 발표된다.

입주는 내년 1월 입주 예정인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를 제외하면 오는 11월부터 가능하며, 예비입주자는 개별적으로 공지된다.

단지배치도와 평면도, 청약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방서후기자 shb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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