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토친구

[포토친구] 꽃은 피고 지고

입력 2022. 05. 13. 15:00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화무십일홍' 열흘이상 피는 꽃은 없다는 말처럼
꽃은 잠시 눈을 돌리고 나면 지고 없습니다.

꽃의 아름다움은 짧고 마음속의 여운은 길게 남습니다.

한편에는 꽃이 지고 있지만 옆에는 새로운 꽃이 또 피어나고...
꽃은 피고 지고 우리들 마음에 긴 여운을 남깁니다.


사진가 계수나무/최계영

Copyrightsⓒ 포토친구(http://www.photofriend.co.kr), powered by cast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재
    더보기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