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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밖에 안된 아파트에 '금'이..정밀 안전진단 실시

제주방송 조유림 입력 2022. 05. 1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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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된지 2년밖에 안 된 제주지역 공공임대 아파트에 균열이 생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가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JDC는 인터넷 커뮤니티등을 중심으로 아파트 외벽에 층마다 대각선 균열이 생긴 사진이 확산되자 하자보수를 위해 전담대책 반을 구성하고 원인을 진단해 보수 계획을 수립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1차 원인 파악 소견은 이달 말쯤 나올 예정이고, 구조안전진단은 7월중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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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아파트 외벽 사진. 인터넷 갈무리

완공된지 2년밖에 안 된 제주지역 공공임대 아파트에 균열이 생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JDC가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JDC는 인터넷 커뮤니티등을 중심으로 아파트 외벽에 층마다 대각선 균열이 생긴 사진이 확산되자 하자보수를 위해 전담대책 반을 구성하고 원인을 진단해 보수 계획을 수립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11일 구조기술사로부터 1차 진단을 받아 안정성의 시급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근본적인 원인 파악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1차 원인 파악 소견은 이달 말쯤 나올 예정이고, 구조안전진단은 7월중 완료할 계획입니다.


JDC는 도민주거안정을 위해 6층 규모 391세대의 10년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했습니다.


2019년 분양당시 임대료는 보증금 4천만원에서 5,300만 원에 월 임대료 50만 원에서 92만 원 선으로 타 임대주택보다 임대료가 높다는 반응이 나오며 평균 임대 경쟁률이 2.65:1에 그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유림 (yurim97@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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