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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완주지역 후보들, 지방선거 승리·지역발전 다짐

강명수 입력 2022. 05. 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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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전북 완주지역에 출마한 후보군들이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발전을 다짐하고 나섰다.

14일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은 민주당 '원팀' 구성을 통한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발전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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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전북 완주지역에 출마한 후보군들이 14일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 =유희태 후보 제공) 2022.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전북 완주지역에 출마한 후보군들이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발전을 다짐하고 나섰다.

14일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은 민주당 ‘원팀’ 구성을 통한 지방선거 승리와 지역발전 방안 마련을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정치적 소신과 정책 비전으로 주민에게 희망을 선사하기로 다짐했다.

유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될 수 있게 서로 돕기로 했다”며 “같은 당 원팀인 만큼 앞으로의 성공을 위해 함께 가겠다”고 말했다.

윤수봉 도의원 후보는 “지역에 출마하는 군수·도의원·군의원 등 민주당 소속 후보 모두가 진정한 원팀이 돼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변화를 갈망하는 군민과 혁신을 추구하는 민주당의 아름다운 동행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재현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권요안 도의원 후보는 “원팀 공약과 정책을 개발하고 후보 간 협력·소통해 완주의 정체성을 제대로 찾고 하나 된 선거운동으로 출마자 전원이 당선돼 완주군민에게 희망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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