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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신규 확진 440명..이틀 연속 400명대

천영준 입력 2022. 05. 1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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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14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40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제천시 70명, 충주시와 음성군 각 63명, 청주시 61명, 진천군 57명, 옥천군 29명, 영동군 27명, 증평군 21명, 괴산군 18명, 보은군 17명, 단양군 1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후 4시 중간집계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4만150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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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감염자 54만1503명, 백신 3차 접종률 68.7%


[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충북에서 14일 오후 4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40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제천시 70명, 충주시와 음성군 각 63명, 청주시 61명, 진천군 57명, 옥천군 29명, 영동군 27명, 증평군 21명, 괴산군 18명, 보은군 17명, 단양군 1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날 동시간대 436명보다 4명이 늘었다. 오후 4시 중간집계 확진자 수는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최종 집계는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가 동시 진행 중이어서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4만1503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709명이다.

백신 3차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도내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중 109만3983명(68.7%)이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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