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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나이 드니 얼굴이 커져.. "지방 처짐이 원인"

365mc병원 얼굴지방흡입센터 서성익 원장​ 입력 2022. 05. 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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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 중순이다.

실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면서 그간 차오른 얼굴의 볼살 및 이중 턱 부분의 고민을 토로하며 병원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얼굴 지방층의 변화는 얼굴에 과도하게 축적됐던 지방이 중력을 이기지 못하고 이중 턱, 옆얼굴(턱선 아래) 등으로 흐르듯이 처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때 비만클리닉을 찾는 이들에게는 이중 턱과 흐르듯 한 옆얼굴 지방을 제거하는 게 해결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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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c병원 얼굴지방흡입센터 서성익 원장​

벌써 5월 중순이다. 실외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면서 그간 차오른 얼굴의 볼살 및 이중 턱 부분의 고민을 토로하며 병원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사이즈가 커졌다며 고민인 분도 많다. 실제로 얼굴은 관리하지 않으면 어느 순간 걷잡을 수 없이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는 만큼 미리 필요한 수술이나 시술을 통해 꼼꼼하게 관리하는 영포티 세대들이 늘었다.

짙어지는 팔자주름과 탄력을 잃은 눈 밑 지방 등을 얼굴이 상하는 신호로 볼 수 있는데, 관여하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지방층의 변화다.

얼굴 지방층의 변화는 얼굴에 과도하게 축적됐던 지방이 중력을 이기지 못하고 이중 턱, 옆얼굴(턱선 아래) 등으로 흐르듯이 처지는 현상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 과거 날렵했던 턱선이 사라지면서 점점 넓적한 형태로 얼굴이 변하기에 나이가 들수록 얼굴이 사이즈가 커진다고 느껴지는 것이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전반적인 체중증가와 복부 팔뚝 허벅지 등 부분비만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 여성은 완경 이후 평균적으로 5㎏ 안팎 체중이 자연스럽게 늘어나는데, 지방축적을 억제하는 성호르몬이 서서히 줄어들면서 내장지방도 쌓이고 이때 얼굴에도 지방이 축적된다.

이때 비만클리닉을 찾는 이들에게는 이중 턱과 흐르듯 한 옆얼굴 지방을 제거하는 게 해결책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지방세포를 아예 제거하는 비만 치료가 중장년층 사이 선호도가 높다.

볼살뿐 아니라 이중 턱, 턱 라인 광대 주변 등의 불필요한 지방을 걷어내고 보다 뚜렷한 윤곽과 턱선을 살릴 수 있어 동안 관리로 각광받고 있다.

다만 비만 치료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한 번의 비만 치료로도 만족스러운 변화를 느낄 수 있지만 이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식생활 습관과 체계적인 후관리, 자신의 노력이 뒷받침돼야 한다.

(*이 칼럼은 365mc병원 얼굴지방흡입센터 서성익 원장의 기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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