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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주간 하루 평균 2217.3명..5주 연속 1만명 아래

황봉규 입력 2022. 05. 1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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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5주 연속 1만명 아래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남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도내 총확진자 수는 직전 주보다 1천936명 감소한 1만5천521명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2천217.3명으로 직전 주의 2천493.9명보다 276.6명이 줄어들었다.

직전 주보다 20대 이상 확진자가 증가했고, 70대 이상 확진자의 감소 폭이 컸다고 방역 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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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최근 4주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5주 연속 1만명 아래를 기록하며 감소세를 이어갔다.

경남도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도내 총확진자 수는 직전 주보다 1천936명 감소한 1만5천521명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2천217.3명으로 직전 주의 2천493.9명보다 276.6명이 줄어들었다.

지역별로는 창원 4천992명(32.2%), 김해 2천382명(15.3%), 진주 1천831명(11.8%), 양산 1천496명(9.6%), 거제 1천359명(8.8%), 통영 611명(3.9%) 순이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15.7%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50대(14.2%), 10대(13.6%), 30대(12.9%) 순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보다 20대 이상 확진자가 증가했고, 70대 이상 확진자의 감소 폭이 컸다고 방역 당국은 전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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