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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애플파크서 '탭투페이' 시범운행

윤상은 기자 입력 2022. 05. 17. 17:42 수정 2022. 05. 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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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미국 캘리포니아 애플 파크 방문자센터에서 '탭투페이' 기능을 시범운행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맥루머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

탭투페이는 지난 2월 애플이 공개한 아이폰 활용 결제 시스템이다.

맥루머스가 인용한 트위터 계정 @NTFTWT에는 애플 직원이 아이폰으로 탭투페이 기능을 활용하는 동영상이 게재됐다.

애플은 탭투페이 도입을 위해 미국 온라인 결제 기업 스트라이트와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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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활용 결제 시스템..도입 시기 미정

(지디넷코리아=윤상은 기자)애플이 미국 캘리포니아 애플 파크 방문자센터에서 '탭투페이' 기능을 시범운행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맥루머스 등 외신이 보도했다.

탭투페이는 지난 2월 애플이 공개한 아이폰 활용 결제 시스템이다. 아이폰을 포스 단말기처럼 활용해 비접촉 결제 기능이 있는 신용 카드를 휴대폰에 접촉해 결제하는 식이다.

맥루머스가 인용한 트위터 계정 @NTFTWT에는 애플 직원이 아이폰으로 탭투페이 기능을 활용하는 동영상이 게재됐다.

애플이 아이폰을 카드 단말기처럼 이용하는 탭투페이 기능을 공개했다. (사진=애플)

탭투페이는 아이폰X 이상 제품부터 지원된다. 애플은 탭투페이 도입을 위해 미국 온라인 결제 기업 스트라이트와 협력한다. 애플은 구체적인 탭투페이 도입 시기를 밝히지 않았다.

윤상은 기자(sangeu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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