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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코로나 때문에 고생했다며 모든 직원에게 5천 달러씩 쏜 호텔 사장

방병삼 입력 2022. 05. 1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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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2022. 5. 11)

-코로나 때문에 고생한 호텔 직원들을 격려하는 행사

-공로상 수상자 추첨

-빌 맥베스 / 코스모폴리탄 호텔 사장

"이건 공로상인데 수상자는 5,000달러를 받게 됩니다. 이걸 뽑지 않고 내려갔으면 정말 끔찍했을 텐데요. 알고 있습니다. 누가 5,000달러를 받게 될지 모두가 궁금해한다는 것을...그래서..."

-직원들 애간장 녹이는 사장

-빌 맥베스 / 코스모폴리탄 호텔 사장

"축하합니다. 수상자는 여러분 모두입니다!"

-입이 안 다물어지는 직원들

-눈물 흘리는 직원도 있음

-춤이 절로 덩실덩실

-물어보나 마나 한 질문이지만 지금 기분은?

-제시카 라진 / 호텔 직원

"글쎄요. 말로는 표현이 안 되는군요. 너무 흥분되고, 너무 감사할 뿐입니다"

-레이 일라노 / 호텔 직원

"한 단어로 요약한다면 와우입니다. 일단 말문이 막히고요. 그저 너무 감사합니다. 여기서 일하는 건 큰 행운이고 축복 같아요. 그냥 미치겠어요"

-구성 방병삼

#코로나_때문에_고생했다며_모든_직원에게_5천_달러씩_지급

#라스베이거스_코스모폴리탄_호텔

#통_큰_호텔_사장님

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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