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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1000억원 규모 하남드림휴게소 개발 사업 수주

최용준 입력 2022. 05. 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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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이 1000억원 규모 휴게소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지난 20일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하남드림휴게소 환승형 복합휴게시설 개발 민자유치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사비는 1017억원으로 사업방식은 수익형 민자사업(BOT)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고속도로 본선상공형 휴게소 건설사로서 시흥 휴게소와 안산 휴게소 등 사업을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이번 수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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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사옥 코레이트타워 전경. 동부건설 제공

[파이낸셜뉴스]동부건설이 1000억원 규모 휴게소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지난 20일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하남드림휴게소 환승형 복합휴게시설 개발 민자유치사업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공사비는 1017억원으로 사업방식은 수익형 민자사업(BOT)이다. 대지면적 7만8000㎡(2만3595평)에 건축면적은 134만9846㎡(40만8328평)이다. 건축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4층이며 사업기간은 건설기간 5년, 운영기간 25년이다.

동부건설은 신한은행, KH에너지 등이 포함된 롯데GRS 컨소시엄 회원사로 참여했다. 지분율은 48%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고속도로 본선상공형 휴게소 건설사로서 시흥 휴게소와 안산 휴게소 등 사업을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가 이번 수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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