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일보

대전문화재단, 지역 청년예술인 지원 다양

이태민 기자 입력 2022. 05. 2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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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인대관료지원사업·해외레지던시 작가파견지원사업 참여 청년예술인 모집
대전문화재단 로고. 사진=대전문화재단 제공

대전문화재단이 지역 청년예술인 활동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예술인대관료지원사업은 지역 내 공연장·갤러리 활성화를 위해 지역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오는 12월까지 대전지역 공연장·갤러리 대관료를 1회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공모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다.

이와 함께 지역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해외레지던시 작가파견지원사업' 참여자를 내달 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예술인의 창작역량과 국제적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내달 7일까지 지원자를 공모한다.

선정된 청년예술인에게는 올해 입주 예정 중인 해외레지던시 기관에서 제공하는 지원금과 항공료, 체재비, 재료비 등 해외레지던시 활동에 소요되는 사업 경비를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대전에 주소를 뒀거나 대전 지역 대학(원)을 졸업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예술인(단체)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단, 해외레지던시 작가파견지원사업의 경우 신청인의 명의로 당해연도 해외레지던시 공모에 선정 또는 초청된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재단이 제시한 일정 기준의 개인 창작발표 또는 초대활동 실적이 있어야 신청 가능하다.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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