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여정' 윤여정, 일라이 로스 감독과 깜짝 만남 "韓영화에 애정"

조은애 기자 2022. 5. 22.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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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여정' 윤여정이 일라이 로스와 만난다.

22일 방송되는 tvN '뜻밖의 여정' 3회에서는 배우 윤여정의 미국 여정이 계속된다.

먼저 영화 '호스텔'을 연출한 영화감독 겸 배우 일라이 로스가 윤여정을 찾는다.

윤여정과 일라이 로스는 미국과 한국 영화 제작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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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뜻밖의 여정' 윤여정이 일라이 로스와 만난다.

22일 방송되는 tvN '뜻밖의 여정' 3회에서는 배우 윤여정의 미국 여정이 계속된다.

먼저 영화 '호스텔'을 연출한 영화감독 겸 배우 일라이 로스가 윤여정을 찾는다. 일라이 로스는 "평소 한국 영화와 한국 문화에 많은 관심이 있다. '호스텔'은 한국 영화 '복수는 나의 것'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한국 콘텐츠를 향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드러낸다. 윤여정과 일라이 로스는 미국과 한국 영화 제작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윤여정은 패션잡지 화보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이어간다. 현장에서도 배려심 넘치고 당당한 그의 매력에 현지 스태프는 "윤여정은 가장 진실된 사람이고 유일무이하다"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뜻밖의 여정'은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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