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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훈훈한 비주얼

이혜영 기자 입력 2022. 05. 2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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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갓세븐 영재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보코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갓세븐(GOT7)'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 앨범 '갓세븐(GOT7)'은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인지 잊지 않기 위해, 기다려 준 사람들을 위해, 함께 해주는 모든 분을 위해 갓세븐의 진심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나나나(NANANA)'는 멤버 제이비(JAY B)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갓세븐만의 밝고 칠(Chill)한 느낌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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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갓세븐 영재.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갓세븐 영재.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보코호텔에서 열린 새 미니앨범 '갓세븐(GOT7)'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 앨범 '갓세븐(GOT7)'은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인지 잊지 않기 위해, 기다려 준 사람들을 위해, 함께 해주는 모든 분을 위해 갓세븐의 진심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나나나(NANANA)'는 멤버 제이비(JAY B)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갓세븐만의 밝고 칠(Chill)한 느낌을 담아냈다.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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