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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안동] 안동대에 '안동출입국센터' 개설 합의 외

KBS 지역국 입력 2022. 05. 2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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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안동대학교에 경북북부 7개 시군을 관할할 '안동출입국센터'가 개설됩니다.

안동시와 안동대학고,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오늘 안동출입국센터 개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이에 따라 안동대학교 교내 시설 일부를 리모델링해 올연말 이전에 '안동출입국센터'의 문을 열 예정입니다.

안동센터 관할 지역에는 4천3백여 명의 외국인이 체류중으로 출입국 민원 업무를 위해 대구까지 가는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경북도, 안동 산불 피해지역에 산림 조성

경상북도가 대형 산불 피해를 입은 안동 풍천, 남후 지역의 복구를 위한 산림 조성에 나섭니다.

경북도는 내년까지 안동 산불 피해지 천만여 제곱미터에 16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형 산불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는 내화수림대와 경관림 등 139만여 본을 심을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020년 4월 발생한 안동 풍천, 남후 지역 산불로 약 8백만 제곱미터의 산림이 소실돼 209억 원의 산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영주시 ‘지방소멸 대응기금’ 확보 총력

영주시가 지방소멸 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정부가 인구감소 위기 지역의 맞춤형 행위해 지원하는 기금으로 관련 사업의 방향과 효율성 등을 담은 투자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영주시는 지역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중장기적인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완성도 높은 투자계획서를 제출해 사업 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배달앱 ‘먹깨비’ 안동상품권 할인 행사

안동시가 지역 소비심리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통한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먹깨비 앱의 안동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안동사랑상품권으로 만 원 이상 결재할 경우 3천 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게 됩니다.

경상북도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소상공인들이 가입비와 광고비 없이 1.5%의 수수료만 부담하도록 해 경영부담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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