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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2023년 여름 만난다

조은애 기자 입력 2022. 05. 2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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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블록버스터계 전설, '미션 임파서블'의 7번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션 임파서블'이 오는 2023년, 7번째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다"고 224일 밝혔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지난 26년간 성공해온 지구상 최고의 액션 프랜차이즈 무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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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액션 블록버스터계 전설, '미션 임파서블'의 7번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션 임파서블'이 오는 2023년, 7번째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다"고 224일 밝혔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다. '데드 레코닝'은 '추측 항법'으로 지상 목표물이 없는 해상이나 사막 등에서 사용하는 항법으로 외부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지도상의 출발지와 도착지를 연결한 선으로 경로를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또 '레코닝'은 심판이라는 뜻으로 지금까지 불가능한 작전을 수행해온 에단 헌트(톰 크루즈)에게 새로운 미션과 심판이 기다리고 있음을 짐작케 한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PART1, PART2 연작으로 제작돼 한층 거대해진 이야기를 예고하고 있다.

티저 예고편은 오프닝부터 비장한 분위기를 풍긴다. "선과 악의 개념은 이제부터 우리가 결정해. 어느 편에 설지 정해"라고 말하는 유진 키트리지(헨리 처니)에 이어 에단 헌트의 강렬한 액션이 펼쳐진다.

에단 헌트와 한 팀인 일사(레베카 퍼거슨), 벤지(사이먼 페그), 루터(빙 라메스)를 비롯해 새 얼굴인 '어벤져스' 시리즈의 폼 클레멘티에프의 모습도 반가움을 안긴다. 예고편 말미에는 벼랑 끝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에단 헌트가 그려져 더욱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지난 26년간 성공해온 지구상 최고의 액션 프랜차이즈 무비다. 이번 시리즈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에 이어 세 번째 연출을 맡았다. 오는 2023년 여름 전 세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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