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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 주한 4개국 대사관, 국회 앞 차별금지법 농성장에 지지 서한

서주연 기자 입력 2022. 05. 24. 09:57 수정 2022. 05. 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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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관계자들과 대화 나누는 미국 대사관 윈고우스키 서기관 (서울=연합뉴스)] 미국 등 4개국 주한대사 측이 국회 앞에서 한 달 넘게 차별금지법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시민사회단체를 찾아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했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 세스 윈고우스키 정무담당 서기관은 어제(23일) 오후 국회 앞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농성장을 방문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 호주 주한대사관의 서한과 꽃바구니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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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관계자들과 대화 나누는 미국 대사관 윈고우스키 서기관 (서울=연합뉴스)]

미국 등 4개국 주한대사 측이 국회 앞에서 한 달 넘게 차별금지법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시민사회단체를 찾아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했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 세스 윈고우스키 정무담당 서기관은 어제(23일) 오후 국회 앞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농성장을 방문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 호주 주한대사관의 서한과 꽃바구니를 전달했습니다.

차별금지법제정연대 측은 지난달 11일부터 법 제정을 촉구하며 43일째 단식 농성을 하고 있으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이 불참한 가운데 이달 26일 차별금지법 논의를 위한 공청회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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