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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결국 '사퇴'..새 후보자 정기석·김강립 거론

김날해 기자 입력 2022. 05. 24. 11:51 수정 2022. 05. 24.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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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아빠 찬스'의혹 등 각종 자격 논란에 휩싸였던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정 후보자는 어제(23일) 복지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사퇴의 변'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하고 여야 협치를 위한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새 복지부 장관 후보자로는 정기석 전 질병관리본부장과 복지부 차관 출신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역임한 김강립 처장이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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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아빠 찬스’의혹 등 각종 자격 논란에 휩싸였던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결국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정 후보자는 어제(23일) 복지부 출입기자단에 보낸 '사퇴의 변'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하고 여야 협치를 위한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자는 경북대병원 원장을 지낸 시기 두 자녀가 경북대 의대에 편입학하고 아들이 '4급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는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새 복지부 장관 후보자로는 정기석 전 질병관리본부장과 복지부 차관 출신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역임한 김강립 처장이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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