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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태전그룹과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

입력 2022. 05. 2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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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4일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태전그룹 본사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인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은행은 △헬스케어 서비스 기반 마이데이터 서비스 활성화 △전북 도내 기반 신사업 발굴 △기타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디지털 경험 혁신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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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부성 기자(=전주)(bss20c@naver.com)]
▲ⓒ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24일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태전그룹 본사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전략적인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전북은행은 △헬스케어 서비스 기반 마이데이터 서비스 활성화 △전북 도내 기반 신사업 발굴 △기타 공동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구축 등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 디지털 경험 혁신을 제공한다.

전북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태전그룹(태전약품·티제이팜·오엔케이)의 독보적인 헬스케어 전문성을 활용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디지털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전북은행 마이데이터 플랫폼은 나의 자산서비스, 금융 캘린더 서비스, 신용점수 조회 서비스, 부동산 시세 및 실거래가 조회 서비스 등을 비롯해 생활금융플랫폼으로 확장을 위해 자동차 시세조회와 정책자금 추천 및 실손 보험 빠른 청구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향후에는 헬스케어 및 소비분석 서비스 등 다양한 맞춤형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송부성 기자(=전주)(bss20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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