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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지현장] '대역전 일굴 것'..송영길에게 듣는 막판 승부수

보도국 입력 2022. 05. 24.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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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 <1번지 현장> ■ 진행 : 정호윤 앵커 ■ 출연 : 송영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앵커]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새 선장은 누구일까요?

오늘 뉴스 1번지 <1번지 현장>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대역전극을 기대하고 있는 민주당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를 만나서 막판 승부수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앵커]

오늘 인터뷰에 앞서서 박지현 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 오전에 기자회견을 하면서 많이 잘못했다, 한 번만 기회를 달라고 읍소를 했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전직 전 당 대표로서?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네, 그런 심정 이해가 됩니다. 저희가 아주 절박한 상황이라서요. 저희 민주당이 지난 대선에서 패배를 했지만, 그래도 강한 야당이 있어야 강한 여당이 있는 것처럼 여야라는 게 균형이 돼야 또 국정이 발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절박한 호소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앵커]

서울시장이 누가 될지 일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그야말로 1분 1초가 아쉽게 지금 뛰어다니고 계시는데 어려운 싸움이라는 얘기를 많이들 합니다. 스스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네, 어려운 일이니까 제가 나서게 된 거고요. 저는 서울 시민을 믿습니다. 그리고 현장 다녀 보면 이게 마그마가 끓는 것처럼 정말 절실하게 꼭 당선돼 달라는 요청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세훈 후보도 뭐 열심히 하셨겠지만, 이미 3선을 했잖아요. 굳이 4선을 시킬 필요가 있겠는가. 특별한 그런 성과나 꼭 4선을 시켜야 될 어떤 합당한 이유를 발견하기 어렵다 이것이 주로 시민들의 의견이라고 봅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부도 위기의 인천을 구하고 인천을 글로벌 시티로 만든 성과를 가지고 있고 또 5선 국회의원과 당 대표로서 정치력, 외교력을 가졌기 때문에 기존 오세훈 후보가 상상하지 못했던 UN 아시아본부 유치와 부동산 문제의 누구나 집 프로젝트를 통해서 임차인, 임차상인이 쫓겨나지 않는 개발을 해내고 구룡마을을 개발해서 27조가 되는 개발이익금을 서울형 코인을 만들어서 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는 획기적 발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제가 올림픽대로하고 강변북로를 지하화 시켜서 한강을 시민에게 바로 돌려주겠다는 획기적 프로젝트를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앵커]

지금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고 저도 다른 인터뷰에서도 봤는데 오세훈 후보는 이미 3선을 했고 그래서 굳이 4선까지 하면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다 이런 표현을 하셨는데 아주 단순하게 송영길 후보는 국회의원 또 5선하시지 않았습니까. 그건 좀 다른 비교선상일까요?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세훈 후보님은 국회로 가시면 훨씬 열심히 할 것 같아요. 국회는 초선이었잖아요.

저도 마찬가지죠. 제가 정계은퇴 선언을 한 것이 아닌 이상 불출마 선언이라는 것은 같은 지역구에 계속 4선, 5선 하지 말고 험지로 가라는 취지 아닙니까.

저도 제가 이제 서울시장을 하려고 생각하니까 에너지가 솟구쳐지고 모든 뇌세포가 활성화되는 그런 느낌을 갖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통 초선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저에게 만약 맡겨준다면 새로운 발상으로 뛰겠습니다.

아니, 직장에서도요. 시장한테 찍혔는데 그 시장이 3선, 4선하면 그 찍힌 사람은 옷 벗고 나가야 돼요. 더 이상 기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한 번씩 바꿔줘야 쓰임 받을 때가 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세훈 후보한테 찍혀서 지금 해고된 국장이 있어요. 그런데 복직 법안이 됐는데 아직도 복직이 안 되고 있어서 제가 공무원 노조 만나서 그랬어요, 제가 시장되면 바로 먼저 복직시켜주겠다고.

[앵커]

그렇군요. 부동산 정책에 대한 관심 서울 시민들은 너무나 큰 상황인데요. 초고가 주택을 제외하고 1인 1종부세에 대한 것을 폐지하겠다, 그리고 양도세 중과 유예, 세제 완화 이런 약속도 하셨고 공급대책을 강화하겠다는 약속도 하셨습니다.

그런데 다 좋은 얘기 같고 다 그렇게 실현됐으면 좋겠는데 오세훈 후보도 이 부동산에 대해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얘기를 하는 것 같아서 송영길 만의 부동산 정책 차별화 어떤 것에 방점을 두고 보면 됩니까?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세금은 깎고 공급은 늘리고 금융은 지원하겠다는 게 저의 공약인데 일단 세금 깎는 것은 오세훈 후보가 깎을 수 없습니다. 국회가 법을 개정해야 깎을 수 있기 때문에 송영길에 더 유리하다.

제가 종부세 1인 1주택 초고가 제외하고 사실상 폐지와 함께 2주택자의 경우에 6억 이상이면 중과되는데 이것도 11억 원으로 올려서 1인 1주택과 동일하게 하자고 제안을 했고 민주당이 당론으로 채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공급 확대는 용적률 500% 종 4종을 만들고 2종도 7층 이하 규제를 풀고 그다음에 30년 안전진단 기준도 면제해서 진입장벽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 그랬는데 목동 재건축 단지가 다 이걸 기대를 했습니다, 오세훈 후보와 윤석열 정부에. 그런데 되자마자 토지거래허가구로 다 묶어버렸어요. 배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송영길이 해결하겠습니다. 재개발 재건축도 민간에만 의존하면 지금 강동구 둔촌동 아파트처럼 지금 한 달째 공사비 분쟁으로 공사가 중단돼 있습니다. 저는 공공개발을 병행해서 추진하겠다는 게 오세훈 후보와의 차이고요.

마지막 근본적 차이는 저는 임차상인과 임차인이 쫓겨나지 않는 100% 재정착하는 재개발·재건축을 하겠다는 게 근본적 차이입니다.

또 하나의 차이는 서울은 아무리 공급을 많이 하더라도 집값이 비싸니까 9억 이상이면 보증을 안 해줘요, 도시주택공사가. 그래서 현금 부자가 아니면 일반 서민, 청년 세대는 그림의 떡입니다. 그걸 제가 누구나 집 프로젝트를 통해서 집값의 10%만 있으면 쫓겨나지 않고 그 집에 다 살 수 있게 해 준다고요. 그게 혁명 아닙니까. 10년째 저렴한 가격으로 살다가 10년 후에 집값이 아무리 오르더라도 최초의 분양가격으로 살 권리를 주겠다.

제가 시장이 되자마자 지금 SH공사 서울도시공사가 가지고 있는 24만 호 임대주택 중에 15만 호를 바로 분양하려고 그럽니다. 확정 분양가로 분양을 해 주고 10년 뒤에 이 분양가로 살 수 있게 분양을 해 주겠다는 거죠. 대단한 일 아닙니까.

[앵커]

또 한 가지 대단한 약속 하셨던데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지하화 하겠다. 임기가 시작되면 4년 안에 가능한 일입니까?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4년 안에 다 안 되더라도 이미 착수를 해서 준비를 해 가야죠.

그리고 저는 8년 목표로 시작을 하는 거고 오세훈 후보는 이번에 4선 하면 더 할 수 없잖아요. 5선 한다고 할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대권 논란으로 더 서울시정에는 관심을 갖기가 어려울 것이고 저야말로 제가 초선이 된다면 8년의 플랜을 가지고 하나씩 착실하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재원 조달도 제가 방법을 다 준비를 해놨어요. 오세훈 후보는 재원 조달을 항상 이야기하는데 오세훈 후보의 사고는 시민의 세금으로만 재원 조달을 생각하는데요. 저는 창조적인 방법으로 부동산 개발 이익을 가지고 재원 조달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앵커]

인천에서 서울에 도전장을 던지면서 지난 인터뷰에서 이 자리에서 '독배를 마신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 기억이 생생한데 그것을 두고 또 일부에서 또 비판적인 시선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한 한 달 정도 시간이 지난 상황에서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객관적으로 어려운 상황을 제가 말씀드렸던 거죠. 정말 저는 이순신 장군이 왜적과 싸우는데 조정의 도움을 받는 게 아니라 선조가 데려다가 매를 때렸잖아요. 매를 맞아가면서도 다시 나와서 상유십이 순신불사, 아직 12척이 신에게 있고 아직 순신이 죽지 않았습니다 그런 심정으로 저도 뛰고 있습니다.

[앵커]

이순신 장군의 마음으로.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제가 이순신 장군을 발끝에도 못 미치는 사람이지만 그러한 제가 정말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충무공 장군의 그런 마음가짐으로 명량대첩을 준비하는 심정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앵커]

네, 정당 지지도가 최근 그렇게 지표가 좋지가 않습니다. 민주당이 고전을 거듭하고 있는데 이것은 모든 후보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습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그래서 저는 송영길을 선택하면 민주당 변화의 시작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난번 사실 제가 비주류로서 당 대표를 세 번째 도전해서 되자마자 당을 변화시키고 당이 상당히 지지율이 올라갔습니다. 대선도 10%이상 지겠다는 대선을 0.73%까지 좁혔던 면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지금 비대위로 되다 보니까 당원이 직접 뽑는 지도부가 아니다 보니까 상당히 중심이 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만 이번에 저 송영길을 선택해 주신다면 민주당의 중심을 새롭게 만들어서 민주당을 변화시켜내겠습니다.

[앵커]

민주당이 최근에 악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외부적인 요인, 윤석열 정부 새 정부 출범하니까 거기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 컨벤션 효과라고 흔히들 말을 하는데 그런 외적 요인 말고 민주당 내에서도 좀 자성이 필요한 일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 가장 결정적인 지지율에 영향을 받고 있는 요인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그렇죠. 여러 가지 민주당 리더십이 취약해지다 보니까 하나하나 문제를 정리를 잘 못 한 면이 있고 또 저희가 반성해야 할 점도 있었고요. 또 제가 당 지도부가 아니고 저도 컷오프 됐잖아요. 정말 저도 도마 위의 생선처럼 어떻게 무력하게 제가 화살을 맞으면서도 그걸 참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 아까 이순신 장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그러나 저의 충정은 이해해 줄 거라고 봅니다.

제가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은 뭐냐, 저는 당 대표 시절부터 종부세, 양도세 완화 법안을 청와대 반대를 무릅쓰고 해냈잖아요. 그리고 부동산 논란이 된 12명 국회의원 탈당을 요구하는 극단적인 조치까지 했습니다. 내로남불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땅 1평을 소유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 아들 군대 다녀왔고 아빠 찬스 쓴 게 없습니다. 적어도 내로남불이나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기 때문에 자신 있게 서울 시민들에게 정말 우리 집 없는 서울 시민의 삶에서 또 집 한 채 가지고 있는 서울시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풀 수 있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제가 임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앵커]

이번 지방선거 그리고 보궐선거에 송영길 후보와 함께 민주당의 또 다른 중심축인 이재명 후보, 워낙 이전에 지역구를 지금 도전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송영길 후보도 이전에 이재명 후보의 조기 등판을 또 강력하게 요청을 하고 거기에 주장을 했기 때문에 생각보다 지금 고전하고 있는 소식들이 들려와서요. 거기에 대한 심경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잘 될 거라고 봅니다.

[앵커]

당초에는 압승이고 이 바람이 결국 민주당의 모든 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있었던 게 사실 아닙니까?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네, 여러 가지 어려운 언론 지형과 또 집중적으로 이재명 후보를 공격하는 이러한 세력들 속에서 저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겨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앵커]

네, 알겠습니다. 이재명 후보와 함께 국민의힘이 고발을 했습니다. 공공기관에 대한 민영화 이것을 윤석열 정부가 추진하고 있다고 주장을 하셨는데 그런 일이 없다고 허위사실 유포다라고 이제 고발을 했습니다. 이 진위는 수사기관에서 따져야 되겠지만 입장을 좀 듣고 싶습니다.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도대체 그런 걸로 고발을 하면 정치를 하는 집단이 맞습니까? 자기가 안 하겠다고 그러면 되는 거지.

윤석열 대통령도 선제타격 운운했는데 선제적으로 예방적 조치를 말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이고 본인들이 그러하지 않겠다는 분명한 약속을 국민께 천명해 줄 것을 촉구합니다.

왜냐, 제가 인천시장 때 인천국제공항을 해외 매각하려고 시도를 했던 것이 이명박 대통령 아니었습니까. 그때 핵심 사람이 지금 김대기 비서실장이었기 때문에 정치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그런 우려를 표시하고 예방적으로 그것을 경고하는 것이 당연한 정상적인 정치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예방적인 경고였지 실질적으로 그것을 준비하고 이행하는 과정이다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십니까?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그럴 조짐이 보인 거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시한 거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어제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다녀오셨죠?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네.

[앵커]

권양숙 여사도 만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식을 전했는데 어떤 얘기하시던가요?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꼭 이겨달라는 말씀을 하셨고 저도 승리를 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대붕역풍비 생어역수영이라는 말을 했어요.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나르고 살아 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헤엄친다 이런 말씀이 저에게 다가와 딱 저에게 지금 맞는 말씀인데 저는 서울시장이 돼서 10.4 남북정상선언 때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우리 윤석열 대통령도 초청해서 10.4 선언을 같이 기념식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한 1분 정도 남았습니다. 앞으로 8일의 시간 어떻게 보내실 건지, 그리고 서울 시민들에게 마지막 호소 이 자리를 빌려서 부탁드립니다.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서울시민 여러분께 호소 드린 것은 오세훈 후보는 이제 3선 시장을 했습니다. 이제 아이디어가 고갈입니다. 국회로 보낼 수 있다면 보내는 게 좋다고 생각이 들고요.

저 정말 강한 열정과 창조적 아이디어로 준비된 저에게 기회를 주실 것을 호소 드리겠습니다. UN본부를 유치시키고 용산 문제 그리고 부동산 문제 제가 해결하겠습니다. 한강을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윤석열 내각이 너무 편협한데 거기 가서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서울시장이 필요하겠습니까? 유일하게 국무회의에 참석해서 발언권을 갖는 시장을 정말 쓴소리를 할 수가 있고 민심을 바로 전할 수 있는 저 송영길을 보내줄 때 국민통합도 되고 윤석열 정부의 실패를 막는 백신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텔레비전을 보면 끄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송영길이 그래도 들어가서 국무회의에 참석하는 모습이 보이면 텔레비전을 끄지 않지 않겠습니까. 이게 국민통합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 윤석열 정부를 위해서도 이 대한민국의 국민 통합을 위해서도 서울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서도 준비된 저 송영길에게 기회를 주실 것을 호소 드리고 있습니다.

[앵커]

네,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민주당 서울시장 송영길 후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송영길 /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네, 고맙습니다.

※ 내용 인용시 연합뉴스TV <뉴스1번지>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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