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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최익훈 신임 대표 내정..붕괴사고 넉 달 만에 교체

정광윤 기자 입력 2022. 05. 25. 17:18 수정 2022. 05. 2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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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사고 넉 달 만에 대표이사를 교체했습니다.

HDC현산은 오늘(25일) 최익훈 HDC아이파크몰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앞서 HDC랩스의 코스피 상장과 부동산114의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주도했고, HDC아이파크몰에서 복합상업시설의 운영에도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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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사고 넉 달 만에 대표이사를 교체했습니다.

HDC현산은 오늘(25일) 최익훈 HDC아이파크몰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 1월3일 취임한 유병규·하원기 대표는 광주 붕괴사고 책임을 지고 물러나 신설 조직인 '화정아이파크 리빌딩 추진단'에서 사고 수습을 전담하게 됐습니다.

회사 측은 "조직 쇄신을 위해 새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사고 수습과 기업 가치 회복에 박차를 가하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신임 대표이사는 앞서 HDC랩스의 코스피 상장과 부동산114의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을 주도했고, HDC아이파크몰에서 복합상업시설의 운영에도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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