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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 전쟁놀이에 흠뻑 빠진 우크라이나 소년들

방병삼 입력 2022. 05. 2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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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키이우 인근 스토이안카

- 각목을 들고 신나게 달리는 12살 소년 안드레이

- 뒤를 따르는 6살 발렌틴

- 전쟁놀이에 흠뻑 빠진 두 소년

- 어린 나이에 전쟁을 알게 된 아이들

[안드리이 / 키이우 인근 거주 (12살) : 푸틴과 러시아의 어린 병사들은 다시는 이곳에 발을 들여놓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 우크라이나인들은 이미 그들을 무찔렀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이 계속해서 승리하길 바랍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오랫동안 대통령을 하길 바랍니다. 그분은 세계 최고의 대통령입니다.]

- 나무로 만든 박격포

- 필요한 게 있으면 직접 만들어 사용

- 부모는 삶의 터전 재건하느라 아이들 돌볼 겨를 없어

- 꽤 크게 지은 검문소

[안드리이 / 키이우 인근 거주 (12살) : 제가 이 검문소 두 개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세 번째 검문소 만들 때는 친구가 도와주었습니다. 참호는 대부분 제가 직접 팠고 발렌틴이 도와주었습니다. 우리는 이틀 동안 파고 또 팠습니다.]

- 무기에도 관심이 많은 안드레이

[안드리이 / 키이우 인근 거주 (12살) : 우리는 자동 소총을 만들 것입니다. 이미 바주카포와 미사일 발사대, 심지어 대전차 미사일 재블린까지 모두 나무로 만들었습니다.]

- 장래 희망 1순위는 군인

[발렌틴 / 키이우 인근 거주 (6살) : 우리는 커서 군인이 되고 싶습니다. 군인이 될 거예요.]

- 우크라이나에 영광을!

- 구성 : 방병삼

#전쟁놀이에_빠진_우크라이나_소년들

#군인이_되고_싶은_우크라이나_소년들

#Ukrainian_boys_playing_wargames

YTN 방병삼 (bangb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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