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홍진경 "굵직한 프로그램 하나만 하던 이경규, 요샌 틀면 다 나와"(요즘것들)

박수인 입력 2022. 05. 25. 23:15

기사 도구 모음

이경규, 홍진경, 정세운이 '요즘 것들이 수상해' MC로 뭉쳤다.

5월 25일 방송된 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에서는 이경규, 홍진경, 정세운이 각자의 세대를 대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홍진경은 "이경규 선배님이 굉장히 유연하시다. 예전에는 굵직한 프로그램 딱 하나만 했었는데 요즘에는 (TV) 틀면 다 나온다. 그러니까 오래 하는 거구나 많이 배운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경규, 홍진경, 정세운이 '요즘 것들이 수상해' MC로 뭉쳤다.

5월 25일 방송된 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에서는 이경규, 홍진경, 정세운이 각자의 세대를 대면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홍진경은 이경규에 대해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닌 분이다. 카메라가 켜져 있을 때는 미국 스타일인데 카메라가 꺼져 있으면 조선 말기다. 굉장히 다양한 매력이 있으시다"라고 소개했다.

자신에 대해서는 "저는 노력형 요즘 것이다. 딸이 MZ세대라 이해하기 위해 부던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세운은 "저는 작사, 작곡, 편곡도 하고 악기 연주도 하고 있고 얼마 전에는 책까지 출간하고 있어서 MZ를 대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홍진경은 "이경규 선배님이 굉장히 유연하시다. 예전에는 굵직한 프로그램 딱 하나만 했었는데 요즘에는 (TV) 틀면 다 나온다. 그러니까 오래 하는 거구나 많이 배운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사진=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