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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요즘것들이 수상해' 방송 나가면 난리나, 2-30대 큰일"

박수인 입력 2022. 05. 2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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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가 8년 차 청소부 김예지의 일상을 본 소감을 밝혔다.

5월 25일 방송된 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에서는 매일 다른 새벽을 사는 신개념 '미라클 모닝러' 김예지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이경규는 "이 방송 나가면 난리 난다. 2, 30대 큰일 났다. 엄마, 아빠들이 가만있겠나. '자빠져 잘 때야? 새벽에 청소하고 있잖아. 네 방구석이나 치우든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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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경규가 8년 차 청소부 김예지의 일상을 본 소감을 밝혔다.

5월 25일 방송된 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에서는 매일 다른 새벽을 사는 신개념 ‘미라클 모닝러’ 김예지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이경규는 "이 방송 나가면 난리 난다. 2, 30대 큰일 났다. 엄마, 아빠들이 가만있겠나. '자빠져 잘 때야? 새벽에 청소하고 있잖아. 네 방구석이나 치우든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지는 청소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처음에는 엄마가 제안했다. '경제적으로 괜찮으니까 같이 해볼래' 하셨다. 들어보니까 너무 메리트 있는 거다. 그래서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홍진경은 "'나는 이런 일 해도 너는 하지 마라. 공부하라' 하는데 어머니께서 제안한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물었고 김예지는 "뭔가 안 될 것 같으니까 제안을 하신 것 같다. (청소 일을 하기 전에는) 그냥 회사 다녔다. 저도 1년 다녔는데 안 맞더라"고 털어놨다. (사진=KBS 2TV '요즘 것들이 수상해'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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