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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살고 있는 홍콩 부촌, 자가 아니고 렌트..김정은과 친해져"(라스)

서유나 입력 2022. 05. 2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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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이 거주 중인 홍콩 부촌에 대해 말했다.

강수정은 "동네가 부촌이긴 한데 저희는 렌트다. 자가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강수정은 홍콩에 살며 새로 친해진 사람이 있었다.

강수정은 "제가 홍콩댁 1호로 유명해졌는데 최근 유명한 홍콩댁이 (배우) 김정은. 원래 남편들끼리 친했다. 너무 신기한 거다. 저는 결혼해서 혼자 요리할 때 DVD 틀고 요리했다. '파리의 연인'을 수십번 봤다. 정은 언니를 만났는데 너무 소탈하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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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거주 중인 홍콩 부촌에 대해 말했다.

5월 2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770회에는 예능 퀸 4인방 강수정, 현영, 최여진, 아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수정은 부촌으로 유명한 살고 있는 집에 대해 언급했다. 강수정은 "동네가 부촌이긴 한데 저희는 렌트다. 자가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MC들이 그래도 렌트 비용이 상상 이상 아니냐, 억 아니냐며 의문을 보이자 "(저희 집은) 아니다. 월세가 억인 데도 있다. 홍콩 집값이 천차만별이다"면서 MC들에게 "나중에 살짝 문자로 알려드리겠다"고 너스레 떨었다.

강수정은 홍콩에 살며 새로 친해진 사람이 있었다. 강수정은 "제가 홍콩댁 1호로 유명해졌는데 최근 유명한 홍콩댁이 (배우) 김정은. 원래 남편들끼리 친했다. 너무 신기한 거다. 저는 결혼해서 혼자 요리할 때 DVD 틀고 요리했다. '파리의 연인'을 수십번 봤다. 정은 언니를 만났는데 너무 소탈하더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7년생 한국 나이 46세의 강수정은 지난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는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홍콩의 대표적인 부촌인 리펄스 베이에 가족과 함께 거주 중이다.

최근 tvN 예능 '70억의 선택', MBN 예능 '아!나 프리해'를 통해 오랜만에 국내 방송에 복귀하면서 아들과 함께 입국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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