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앙일보

[Data & Now] 중기 정규직 임금, 대기업 비정규직보다 적어

김기찬 입력 2022. 05. 26. 00:04 수정 2022. 05. 26. 06:25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중소기업 정규직의 임금이 대기업 비정규직보다 10% 이상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1년 6월 기준 고용형태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300인 이상 기업의 정규직 시간당 임금총액은 3만2699원이었다. 비정규직은 2만2602원으로 정규직의 69.1%였다. 하지만 300인 미만 기업의 정규직 임금은 시간당 1만9148원으로 대기업 정규직의 58.6%에 그쳤다. 대기업 비정규직보다 임금이 15%가 적었다. 중소기업 비정규직은 시간당 1만4899원으로 대기업 정규직 대비 45.6%에 불과했다.

김기찬 고용노동전문기자 wolsu@joongang.co.kr

Copyrightⓒ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