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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CEO "원숭이두창, 큰 걱정 안 해..상황 지켜봐야"

오정인 기자 입력 2022. 05. 26. 06:54 수정 2022. 05. 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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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 (사진=연합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원숭이두창에 대해 "많이 걱정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불라 CEO는 현지시간으로 어제(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CNBC 인터뷰를 통해 "현재까지 데이터는 원숭이두창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처럼 쉽게 전파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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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 (사진=연합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의 앨버트 불라 최고경영자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원숭이두창에 대해 "많이 걱정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불라 CEO는 현지시간으로 어제(25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CNBC 인터뷰를 통해 "현재까지 데이터는 원숭이두창이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처럼 쉽게 전파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원숭이두창이 팬데믹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불라 CEO는 "모든 정보를 다 가진 것은 아니지만 내가 아난 바로는 많이 걱정할 만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안심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며 "상황이 어디로 향하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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