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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끝나지 않은 '즐라탄' 동상 수난

김준상 아나운서 입력 2022. 05. 26. 07:28 수정 2022. 05. 2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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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스웨덴 축구 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동상의 수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작년 스웨덴의 최고 축구 스타인 즐라탄이 태어난 말뫼 지역엔 선수를 기념하기 위해 동상이 세워졌지만, 그동안 파손이 이어져 결국 철거됐는데요.

즐라탄 선수가 팬들의 미움을 산 이유는 라이벌 클럽의 지분을 매입하고 구단주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기 때문입니다.

팬들의 분노는 동상 철거만으로도 풀리지 않았는지 최근 동상에서 잘려 나온 즐라탄의 코의 복제품이 경매에 나왔는데, 입찰가가 77만 원에 그쳤습니다.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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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상 아나운서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372349_3575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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