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SBS Biz

샌디에이고 김하성, 이틀 연속 4타수 1안타..팀은 1-2 패배

임종윤 기자 입력 2022. 05. 26. 09:45 수정 2022. 05. 26. 09:48

기사 도구 모음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틀 연속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 하나를 쳤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샌디에이고 김하성(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틀 연속 4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 하나를 쳤습니다.

밀워키 선발 에런 애슈비의 체인지업에 고전하며 2회와 4회 두 번의 타석에서 모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6회 2사 세 번째 타석에서 몸쪽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꿰뚫는 안타를 때렸습니다.

샌디에이고는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가 6⅔이닝 3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이 침묵하면서 1-2로 패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